출장

중국 코로나19 재확산,
출장 전 확인할 3가지

중국 코로나19 현황과 출장 전 준비사항을 확인해 보세요!
2026.09.01
렛츠기니

중국으로 떠나기 전
코로나19 상황부터 확인하세요


2026년 7월 중국에서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약 52만2,00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다만 최신 자료에서는
코로나19 양성률이 낮아지며
8월 초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입국자에게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다시 의무화한다는 공지도
현재까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중국 출장을
일괄적으로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라기보다,

출국 전 건강 상태와 입국 공지를 확인하고
현지 감염과 일정 변경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중국 코로나19의 최신 유행 상황과
입국 검사 여부,

중국 출장 전후 확인해야 할
준비사항을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1️⃣ 중국 코로나19, 지금도 확산 중일까?


 2️⃣ 중국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할까?


 3️⃣ 중국 출장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제목을 누르면 해당 위치로 이동합니다





 POINT 01 

중국 코로나19,
지금도 확산 중일까?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에 따르면
2026년 7월 중국에서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약 52만2,000명입니다.

중증 환자는 487명,
코로나19로 인한 호흡부전 사망자는
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구분

주요 내용

7월 신규 확진자

약 52만 2,000명

중증 환자

487명

사망자

1명

34주 차 양성률

19.5%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중국 표본감시병원을 찾은
독감 유사 증상 환자의 검체에서는

코로나19 양성률이
21.2%까지 상승했습니다.

다만 21.2%는
중국 전체 인구의 감염률이 아닙니다.

발열이나 기침 등
독감과 유사한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의 검체 중 코로나19가
확인된 비율입니다.

중국 방역당국이 8월 27일 발표한
2026년 34주차 자료에서는

8월 17일부터 23일까지의 양성률이
19.5%로 전주보다 낮아졌습니다.

중국 방역당국은 현재 코로나19가
중간 수준으로 유행하고 있지만
32주차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감염 사례는 대부분 경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중대한 공중보건 위험이 있는 변이나
의료체계에 뚜렷한 부담을 주는 상황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정리하면,

7월 중국 코로나19 확산은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증가세가 둔화된 상황입니다.





 POINT 02 

중국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할까?


2026년 9월 1일 기준,
중국 입국 전에 코로나19 PCR 검사나
신속항원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새로운 공식 공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국 정부는 2023년 8월 30일부터
입국자의 코로나19 PCR 검사와
신속항원검사 의무를 폐지했습니다.

현재 주한 중국대사관의
공개된 영사 공지에서도

코로나19 검사 의무를 재도입한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구분

확인 내용

PCR 검사

별도 의무 없음

신속항원검사

별도 의무 없음

검사 결과 제출

별도 의무 없음

출발 전 확인

대사관·항공사 최신 공지



다만 감염 상황과 입국 규정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향후 방역 상황에 따라
검역 절차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출발 직전 다음 정보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 주한 중국대사관 영사 공지

✔️ 중국 정부 및 중국 세관의 검역 안내

✔️ 이용 항공사의 탑승 안내

✔️ 출장 목적지 지방정부 및 거래처 공지

발열이나 기침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다면

중국 입국 시 세관에 자진 신고하고
검역 안내에 따라야 합니다.

▼ 주한 중국대사관 영사서비스 

주한 중국대사관 영사서비스 바로가기




 POINT 03 

중국 출장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중국 출장을 앞두고 있다면
감염 예방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증상이 발생했을 때의
진료와 일정 변경까지
함께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국 전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등 증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에 해당한다면
의료진과 상담한 뒤 출장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과
해외여행보험의 질병 치료 보장 범위,

항공권과 숙박의 변경·취소 조건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출장 중에는 항공기와 기차,
지하철 등 사람이 많은 장소와
의료기관에서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중국 방역당국도 이러한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출장 중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났다면

대면 일정과 이동을 줄이고
다른 사람과 접촉할 때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숙소에서는 주기적으로 환기하고,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된다면
현지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으세요.

특히 호흡곤란이나 흉통 등
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응급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합니다.

진료나 휴식으로
일정 변경이 필요해졌다면

출장 담당자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항공권과 숙박의 변경 가능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보험 청구나 사내 비용 처리를 위해
진료 확인서와 영수증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국 출장 전에는
다음 항목을 마지막으로 점검해 주세요!

 CHECK POINT! 
✔️ 발열·기침·인후통 등 건강 상태 확인

✔️ 항공기·기차·지하철에서 사용할 마스크 준비

✔️ 복용약과 상비약의 성분·중국 반입 기준 확인

✔️ 해외여행보험의 질병 치료 보장 범위 확인

✔️ 현지 의료기관과 출장 담당자 연락처 확인

✔️ 항공권·숙박의 변경 및 취소 조건 확인



지금까지 중국 코로나19의
최근 유행 상황과 입국 검사 여부,

중국 출장 전후 확인해야 할
준비사항을 알아보았습니다.

중국의 코로나19 유행은
7월보다 둔화됐지만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닙니다.

중국 출장이 예정돼 있다면
출국 전 건강 상태와
최신 입국 공지를 확인하고,

현지 감염과 일정 변경에 대비한
준비사항도 함께 점검해 주세요.

여러 명이 함께 출장한다면
출발 전에 비상연락망과
일정 변경 절차를 공유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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